5월 리뷰 -지빵-

5월은 아주 스무스(부드럽게) 하게 진행된것 같다.

일단 하와이 챈트에서 많은 것을 배웠는데정말 다양한 사람이 산다는 “관점”을 키운것 같다.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금방 친해진것 같아서 정말 지금 생각하면 신기한것 같다.

또 5월에는 인문학 강의를 많은것을 들었는데 평소에는 책도 과제도 귀찮아서 하지 않지만

이번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아 정말 책도 없으면 이 강의는 나에게 남는게 없다고 느껴서 정말 열심히? 책을 본것같다.

인문학강의는 지식과 다양하고 신기한 사람과 사건을 만난것 같아서 뜻깊은 활동 이었다.

그리고 체육대회를 했는데 체육대회가 중학교때는 2년에 한번씩 해서 정말 두근두근 하고 설레고 기대됬는데 그 기대에 못 미친것 같아서

좀 아쉬운 감이 있었다. 하지만 친구들과 얼굴 도장도 찍고 그동안 무슨 활동을 하였고 다같이 재밌게 운동회를 즐긴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5월은 정말 나의 입에서 오! 라는 말이 나오는 달이었다. 그만큼 퍼엉 퍼엉 터지는 활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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