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리뷰 -얀웅-

5월리뷰 -얀웅-

5월 달에는 ‘걸어서 바드까지를’ 가는 것 때문에 늦게 시작한 인문학 특강부터 말을 시작하겠다. 임문학 특강은 처음 책볼때 토론을 하고 그 다음주 수요일에는 외부에서서 강사께서 오셔서 그 책에 대해 설명 해주신다. 나는 개인적으로 외부강사께서 알려주시는 것이 그 토론 시간보다 힘들었다.  왜냐하면 외부강사 분들은 너무 나에게 어렵게 설명하셔서 졸리기 떄문이다.  졸리다는 것은 알아 듣기 힘들것이다. 토론한 것이나 특히 이방인 시간에는 페륜이라는 질문을 던지기도했다. 그리고 3일간 한  하와이 워크숍은 재밌었다. 다른 친구는 어떠할지 모르지만 난 그냥 좋았다. 첸트를 할때  힘이 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좋았다. 그리고 5월중순에 민들레 꿈틀 하자 세학교가 다같이 모여서 운동회를 했다. 나는 사실은 기획단이었지만 시간이 안되는 핑계로 잘 참여하지는 않았다. 다른 기획단 분들이 참 수고하신 것 같다. 프로그램을 참 재밌게 구성해 주신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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