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여행 리뷰

1일차

-화요일 수업이 끝나 집에 가지 않고 하자에서 자기로 해서 저녁은 우리가 만들어 먹기로 했다.  우리 조는 제육몪음을 하는 것에 당첨되여 만들 준비를 했는데 핸드폰 사용을 못해서 레시피를 몰랐지만 딱 전날 제육볶음 만드는 영상을 보게 되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다. 근데 예상보다 일찍 완성 되서 식을까봐 걱정이 됬지만 그래도 맛있었던 것 같다.

그 다음 999홀에서 광주 가서 하게 될 포럼을 연습하고 우리들 끼리 비빌기지를 하게 되었는데  맨 처음 수건돌리기를 하고 수건돌리기에서 걸려 좀비게임에서 좀비가 되어 애들을 잡으로 다녔는데 여기저기 부딪혀 가지고 아팠지만 엄청 열심히 해서 애들을 많이 잡고 한번 더 한다음에 런닝맨을 했는데 초딩때 이후로 처음 해봐서 더 신났던 것 같다. 근데 공격팀이 너무 많아서 엄청 초스피드로 끝나 아쉽긴 했는데 내가 보물을 3개나 찾아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여자들은 좌식방에 모여 잤는데 진짜 시끌벅적하고 신나는게 좋았다.  애들이 대부분 너무 춥다했는데 추위를 안타서 그런지 난 진짜 잘 잤다.

2일차

– 광주로 출발했는데 가는 동안 잠만 잤다. 그리고 내려서 밥을 먹고 다시 차를 타서 5.18 광주민주화 운동 기념관에 모여 여러 설명을 들었다. 그러다 사진 한장을 봤는데 나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아이가 울고있는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그 자리를 움직일 수 없었다.  그렇게  구묘역 에 갔는데  올라간 후 주위를 둘러봤는데 묘가 많아 충격을 받았다.  대부분이 광주 민주화 운동때 참여를 하시 분들이라고 들었는데  그 당시 돌아가신 분 뿐 아니라 참여를 해 민주화운동을 했던 분들이 너무 많아 다시 한번 충격을 받았다.

그렇게 곳곳을 둘러보고 래미 학교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처음 봤을 때 엄청 자유로워서 놀랐다.  그 다음 수제비팀 순대국 팀 보리밥팀으로  나뉘어져 둘러봤는데 나는 순대국집으로 갔다. 순대국이 나오기 전 순대가 나왔는데 ㅣ진짜 산더미 처럼 나와서 놀랐다.  그리고 광주는 순대를 초장에 찍어 먹어서 더 놀랐고 너무 많이 먹어서 정작 순대국이 나왔을 때 많이 못 먹은게 한이였다.  그리고 시장을 돌아다녔는데 광주에 명동이라는 곳에 갔는데 정말 그 말그대로 명동 같았다.  그 곳에서 인형 뽑기도 하고 돌아다니닌 후 래미학교 친구들이 와플을 사줘서 먹고 숙소로 가 리뷰를 하고 잤다,

3일차

-오전에 우리는 비엔날래와 다른 곳으로 가는 애들 이렇게 2조를 짜서 헤어졌는데 나는 비엔날래로 갔다. 비엔날래에서 여러곳을 돌아다녔는데 현대미술이라 그런지 특이한 것들이 많았다.  독특하고 맨 처음 1관은 양초가 제일 신기했는데 과학자가 만들었다고 한다 단계별로 나뉘어 여러 냄새가 난다 하는 데 막 석유 냄새 타이어 냄새 이런것들이라 더 신기하고 그 것에 행성(?) 우주를 붙여 더 신기하고 느낌있어 좋았다. 마지막 블랙홀은 무취였다. 그리고 영상실이 있길래 들어갔는데 큰 방에다가 파란빛이 나는 선들이 체크무늬로 되있었는데 대게 독특한 느낌의 방이였다. 그리고 영상이 있는 2관을 가고 3관을 갔는데 여러 사진에 연두색의 네모를 들고 있는 사진이 여러장 있었다. 그것들은 각각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장소에 연두색의 네모를 들고 찍은 후 결과를 4개로 표현 했다 하는데 엄청 와 닿았다. 그리고 각각 관을 이동하는 통로에도 다 현대미술로 뒤덮여 있었는데 그런부분도 뜻있게 본것 같았다.

그렇게 점심에 다시 애들과 모여 밥을 먹고 산디자인 센터에 가 포럼 준비를 했다. 그곳에서 포럼을 하게 되었다. 그 전에 래미 학교와 작별인사를 하고 래미학교는 포럼 전 그… 갑자기 기억안나지만 악기를 뚜드리며 열어줬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발표를 했는데 나름 깔끔하게 한 것 같아 좋았고 애들 것을 들어보는데 애들도 열심한 그대로 잘한 것 같았다.   그 다음 조한이야기하는 자리(뭐라해야하는지 기억이 안나요ㅠㅠ) 를 듣고 숙소로 갔는데 약간의 짧은 리뷰를 하고 나니  치킨을 야식으로 줬다 ㅇ0ㅇ !  그렇게 같은 방인 레오와 늘봄이랑 열심히 먹고 잤다,

4일차

-광주에서의 마지막 날인데 몸이 좋지 않아 아침밥을 못 먹었다. 근데 바로 무등산을 가게 되었다. 산책이라 했는데 언덕길을 올라 힘들었다.  하지만 풍경이 이뻣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차에타고 서울에 간후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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