좐 관찰쓰기

왕방울이 도라에몽이 갖고 나온 컴퓨터를 뺏고 잇다.
결국 도라에몽이 컴퓨터를 차지했고,
왕방울은 민성이가 끝이 나길 기다린다.
드디어 민성이가 컴퓨터에서 작업이 끝나고 나왔다.
왕방울은 이때야 하며 가려는 순간 문어가 의자에 앉아 자리를 잡는다.
문어가 아마 먼저 자리를 잡고 있던 것 같다.
왕방울의 마음은 매우 초조 할 것이다.
이제 문어가 끝이 나고 왕방울이 드디어 컴퓨터에 앉았다.
왕방울은 생각했을 것이다. 드디어 집에 가는구나.
빨리 끝내야지!!!!!!!!
지금은 왕방울이 열~심히 타자를 치고 있다.
타자를 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왕방울은 5줄째 열심히 쓰고있다.
어서 빨리 끝내고 집을 가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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