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7 세이렌 음악회

 

중점과정 ‘음악 잠수함’의 학생들이 그 동안 작사 작곡한 노래와 합주를 들려주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지빵, 구, 지우, 주영, 에이스, 문어 6명의 화음이 유쾌하게 어우러진 30분이 시간이었어요.

비록,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탓에 약간의 긴장도 하고, 작은 실수들도 이어졌지만

초!긍정 에너지로 쇼케이스를 가득 채웠습니다.

 

시작 전, 긴장가득한 리허설

 

막상 음악회가 시작되자, 리허설보다 더 떨려 보이네요.

 

생각보다 많이 모여든 관객으로, 기분도 up! 실수도 up! 소리도 up!

중간중간 진행을 맡은 에이스의 활약 덕에,  한층 즐거웠던 음악회는

비틀즈의 hey jude를 떼창으로 다같이 부르며 마무리 했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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