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

수요집회 리뷰

우리는 그날 오전에 일본에서 하자를 보러오신 일본 분들을 만났다 나는 그날아침 아침열기에 집중하느라 수요집화를 가는지도 몰랐다 아무튼 내가 나름 열심히 준비한 아침열기가 끝난후 리나의 수화수업과 베드민턴 수업을 그분들에게 보여드렸다 이수업이 끝난뒤에 올라와보니 몇몇 아이들은 벌써 일본분들과 친해져있었다 나는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뭔가 일본인? 그러면 다른나라 외국인들 보다 약간더 거리감이 느겨지곤한다 아무튼 우리는 영쉐프가 준비해준 주먹밥을 먹으며 수요집회가 열리는 곳으로 갔다 도착해보니 나는 2가지 감정이 교차햤다 우선 사람이 너무적은것에 놀랐고 또 그적은 인원중에 반정도가 기자분들 이라는것에 약간 우리나라사람 들에게 실망했다 뭐나도 이렇게 긴시간 동안 수요집회가 열였는데 그동안 한번도 참여하지 않았으니 할말이 없긴하다 하지만 내가 지금이라도 이집회에 참여해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친구 혹은 지인들에게 이걸 더알려주고 더낳아가서 한번더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요집회를 보는중에 정대협 분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노란옷을 입고 수요집회 진행을 도와주시는 많은분들을 만났다 그중엔 할머니처럼 나이 드신분들도 있었고 그냥 우리아빠 같은 분도게샸다 그중에한분이 나랑 나무의 손을 잡으시곤 와줘서 고맙다고 하실때 무언가 지금까지 오지못한것에 대한 죄송함과 위안부 할머니들 뿐만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을까.. 라는생각에 잠시 뭉클한 마음이 들었다 그이후엔 공연도좀 보고 교과서에서 보던 소녀상도 보고 항상 학교 영상에서 보던 할머니들도 직접 내눈으로 보았다 집회가 끝난뒤 우리는 소녀상을 만드신 작가분도 만났다 그분은 소녀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주셨다 그걸다 듣고나서 우리는 작업장학교가 이끄는 청화대까지 행진하는것에 참여했다 내가 생각한 그림은 무언가 막 무섭고 막소리지르고 그러한 분위기 였는데 작엽장학교의 공연과 어우러지니 내가 생각한거보다 훨신 신나고 즐거웠다 즐거윤 마음으로 청화댜에 도착한뒤 우린 할머니를 더 가까운곳에서 봤는데 할머니들이 생각했던것 보다 더 힘드시고 치처보였다…말하진 않으셨지만 얼마나 힘드실까 라는생각에 또한번 마음이 뭉클했다 우린 그것으로 수요집회를 마차고 몇몇친구들은 인터뷰도했다 그리고 우리는 전쟁과 여성 기념관에 갔는데 내가항상가던 홍대연습실과 매우 가까운곳에 있어서 놀랐다 5분이면 가는곳 이였는데 가보는건 둘째차고 알지도 못했다는 사실에 약간 충격이었다 둘러보니 외국인도 알정도로 잘 설명해놔서 이해하기 쉬웠다 나는 박물관 모든걸 통틀어서 마지막에 본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그것은 우리가 맨날 일본은 잘못했다고 하면서 정작 우리나라 군인들이 베트남에가서 한일들을 적어노았다 약간 화도났지만 우리나라가 이일을 일본과 다르게 솔선수범한 모습으러 잘 반성하고 사좌하고 뎃가를 치룬다면 국제사회 에서도 이걸통해서 위안부 문제를 해결 할수있는 열쇠가돨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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