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 뷰

일민미술관에 다녀왔다 그곳엔 지하철을 타고갔다. 도착해보니 박사모로 추정되는 분들이있어서 약간 당황스러웠지만 그냥 지나치고 미술관으로 들어갔다. 도착해보니 시설이 깔끔하게 잘꾸며져 있어서 응근 기대되었다. 우리는 직원분의 안내에 따라서 3층으로 갔다. 그리고 직원분에게 설명을들었다. 그리고 가는길에 조한해정 이라는 아는분도 있어서 뭔가 신기하기도 했다. 우리는 직원분에게 그림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는데 너무어렵고 밥을 먹고나서 바로여서 그런지 피곤하고 잠이와서 잠시 졸았더니 설명이 끝나버렸다. 그리고 우린 미술관을 둘러보았는데 어려운말을 게속 사용하시고 우리가 이해하긴 조금어려운 부분이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불만합창단 이었는데 불만이있는 부분을 노래로 만들어서 하는 수업이었다. 불만을적어서 노래하니까 뭔가 신기하고 이런걸로 작곡해봐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을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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