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민미술관 리뷰

오늘은 일민미술관에 갔었던것에 대해 리뷰를 할려고한다.

이번에 일민 미술관에 갔을때 나는 여러 전시물을 보았다. 우리는 그곳에서 여러것들을 보았는데,  나는 그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기린미끄럼틀의 붕괴였다.

아직 나한테는 일민미술관이 어려워서 아직 무엇을 느껴야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기린미끄럼틀에서 내가 느끼던 아쉬움은 뭐였을까 과연 미끄럼틀을 붕괴시킨거에 아쉬움을 가진건가 아니면 그곳에 담긴 추억이 사라진것에 아쉬움을 가졌던 걸까.

나도 사실은 내 추억이 담긴 물건은 잘버리지 못하는데 그 기린 미끄럼틀을 붕괴시킬때 과연 지금의 내가 거기 있었더라면 아마 눈물을 보였을수도 있을것같다.

그리고 일민미술관에서 여러 전시물중 소리가 나는 방도 있었는데, 그방은 스피커들이 달려있고 자연의 소리를 느낄수있어서 만약 내가 커서 집이 생긴다면 저렇게 방하나를 만들어보고싶다.우리가 편곡했던 불만종합선물세트의 노래도 좋았었다.

그곳에서 다같이 국민체조를 했었던것도 마치 운동회때를 기억나게 해주었고, 그곳에서 보았던 마우스로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른 이미지가 많았었던 우리가 참여할수있는 전시물을 보면서 마치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을 직접 해보는것같아 좋았다.

 

만일 다음에도 된다면 한번더 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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