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민미술관 리뷰

오디세이 교실에서 출발해 5호선을 타고 광화문에 있는 일민미술관으로 갔다.
일민미술관은 동아일보의 예전 건물을 박물관형태로 만들어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아카이브 전시가 이루어지고있다. 주제는 공동체?였던것 같다.
큐레이터 분이 교실에 들어가서 우리가 어떤 전시를 볼 껀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1층에는 쿠킹호일 같은 무대와 괴상한 리어카가 있었다
리어카는 불만종합선물세트라는 노래를 하며 시위를 할때 사용한 리어카라고 한다
리어카 안에는 음악을 재생할수있는 노트북 엠프 무선마이크까지 가지고있다고 했다.
영상을 보니 어떤 괴짜가 우스꽝스럽게 걷는 모습이 보였다.
2층에는 둔촌주공아파트와 예전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전환? 전시도 있고
어떤 한 여성이 히피?와 여러가지를 주제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 너무 야했다….
3층은 정보에 관해 트위터에 올라온 글중 몇개를 선별해 타자기에서 뽑아놓은 전시가 있고
조안의 전시도 있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불만종합선물세트 노래를 우리식으로 바꿔 만들어 불러봤다 그다지 살면서 불만이 없어서 그런지
쓸 가사가 없었다. 음악의 취지는 좋지만 나의  음악취향과는 반대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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