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킨디센터 개관식 리뷰

처음에는 크리킨디센터가 뭔지 몰랐고 혁신파크옆이라는 것만 알았다. 혁신파크는 체험의 날때 갔던 곳이라 오랜만에 다시 가는게 기대가 됬었다.   건물에 들어가서 느낀것은 새건물이라 깔끔하고 좋다는 것이었다. 처음으로 한 활동은 작업장학교, 혁신파크 죽돌들 중에서 9그룹으로 나뉘어서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는 건강한 삶 그룹이었기가 어색해는데 처음보는 사람들과 이야기해서 분위기가 어색했지만 마무리가 잘되서 좋았다. 이제 밖으로 나가서 작업장 학교 분들이 타악기들 두드리며 공연을 했는데 소리가 엄청 컸고 열심히 하시는게 인상깊었다. 다음으로는 크리킨디 센터 개관식을 관람했는데 어린친구 노래를 잘 부르고 중간에 쏘울도 공연을 해서 기억에 남는다. 중간에 지루하고 잠이와서 건물구경을 했는데 2층이랑 연결되있는 공간이 멋있었다. 다 끝나고 영쉐프의 비빔밥을 맛있게 먹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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