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관 리뷰

파쿠르 수업이 끝나고나서 현대미술관에 갔다. 평소 박물관, 미술관을 별로 안좋아하고 지루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기대하지는 않고 들어갔다. 입장하고 3시모이는 시간 전까지 자유 관람이라 순서대로 작품들을 보면서 이동했다. 초반에 쿠션에 앉아서 모니터를 보고 헤드셋을 끼면서 소리를 같이 들을수있는 장소가 있었다. 그런데 뭘 표현하려는건지 궁금했다. 전체척으로 뭘 표현하려는건지  이해안되는 작품이 많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거울들이 있어서 들어가면 거울에 내가 보이고 어지럽고 헷갈리는 방이다.(이름이 기억이 안남) 이것역시 뭔 표현하려는건지 궁금했지만 그래도 가장 열심히 본 작품이었다. 어두운 분위기의 조용한 공간이 많았던게 인상깊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