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현대 미술관

국립 현대 미술관에 다녀왔다

가장인상 깊게 본 것은 색/가치 라는 작품과 불온한 별들 이라는 작품이 인상 깊었다

색/가치는 한 쪽에는 흑백과 한쪽에는 각각의 색깔들이 있었는데 대비(?)된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중에서 흑백쪽이 맘에 들었다  왜냐면 명암으로 색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 평소 ‘검정색’을 좋아해서 그런건지 검정색 안에 있는 색들이라서 좀더 인상 깊었다

불온한 별들은 유리가 하신 작품이라 그런지  뭔지 모를 호기심에 봐야되 했다 한반도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 하신 하지만 우리나라 언어를 쓰고 있는 사람들에 이야기인 것같았다 처음에는 북한이야기인 줄알아서 관심이 많으신가를 떠올리게 되었고 사실ㄹ은 아직도 내용은 이해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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