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킨디 센터 후기

크리킨디 센터 다녀온 후 느낀 점

유니셜

 

건물

크리킨디 센터에 갔다. 처음에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보였다. 그 공간에서 바디 톡이나 가끔씩 하루 닫기 반별리뷰를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크리킨디 센터를 보았을 때 정말 ‘신식 건물 같은 느낌‘ 이였다. 겉보기와 같게 건물 안도 세련되어있고 넓고 멋있었다. 3층 강당은 넓고 체험할 것도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건물 밖으로 나오면 산책을 할 만한 공간이 있다. 그래서 이 공간이 마음에 들었다.

 

활동

처음에 오디세이 혁신파크랑 만나서 한 활동이 피자 모양의 종이에 각자가 고른 주제로 조안에서 이야기로 나누고 글이나 그림의 형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여 발표하기였다. 나는 불안하지 않은 삶이라는 주제를 골랐다. 왜냐하면 내가 무언가에 쫓겨서 산다는 느낌을 받기도 하였고 미래에 대하여 불안한 감정이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그 이야기를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이 주제를 골랐다. 그리고 그 주제를 고른 다른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비슷한 생각들도 많았고 전혀 생각도 못한 생각들도 많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봐서 좋았다. 그리고 나의 불안한 감정들과 고민들을 털어놓으니 조금은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 이 활동 이후 조금 쉬는 시간을 가진 다음 길놀이를 시작하였다. 로드스꼴라가 하는 것도 멋있었지만 작업장 학교에서 하는 북치기(?)도 멋있었다. 축제 분위기처럼 즐길 수 있었어 좋았다.

그 후 어린이 합창 공연, 내빈 분들의 이야기 등 여러 가지를 들은 후 점심을 먹었다. 영셰프가 한 밥이였는데 정말 맛있었다. 나중에 또 먹고싶다.

 

마지막 전체적으로 느낀 점

혁신파크 친구들이랑 만나서 같이 활동한 것이 좋았고 앞으로 다른 기관과 같이 하는 활동이 많으면 좋겠다. 그리고 크리킨디 센터에 다시 가서 더 많이 구경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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