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리뷰

지현과 하는 수업때 3시간 이상 쉬는시간 없이 책리뷰와 자기소개를 같이했는데 생각을 많이해서 피곤하고 힘들었ㅇ다. 관찰수업시간에 몇주간 했던 하늘 위키피디아를 발표하고 다른애들꺼 볼때 되게 재미있었다. 내가 너무 성의 없이 한거같았다.  농사시간에 딸기가 빨간색으로 변한걸 보았는데 딸기가 너무 작아서 이걸 먹을 ㅅ 있나 하고 생각했다.  햇빛이 뜨거워서 여름이라는게 실감이 났다. 오후 미술시간에 계속 붓과 연필만 잡다가 손으로 찰흙만들기를 하니까 재미있었다.  좀더 잘만들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안됬다. 목요일은 하루종일 앉아서 수업을 해서 지겨웠다. 과학은 중학교때부터 이미 손땐 과목이고 잘하고싶은 마음도 없다. 소방훈련들을때는 밥먹고 나서 그런지 잠이 왔지만 소화기를 직접 쏘는걸 보는건 처음이라 신기했다.  파쿠르 시간에는 몸을 많이 안움직인거 같은데 많이 더웠다. 개인적으로 제이가 준비한 수업이 더 재미있고 죽돌들이 직접 하는 활동(준비운동 등)은 지루하기만 해서 아쉽다. 일반고에서 온 4명의 분들과 이야기 하면서 오디세이와 일반고의 차이가 확 와닿으면서 걱정도 살짝들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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