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의 페차쿠차

안녕하세요 저는 페차쿠차 주제로 5월의 기념일들을 선택했는데요, 5월이 가정의 달 이기도 하고, 5월의 기념일이 생각보다 많은데 유래도 모르고 휴일이다 하고 쉬는 것 같아서 알아보고자 선택했습니다.
근로자의 날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의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국의 근로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는 날로, 매년 5월 1일입니다.
근로자의 날 유래로는 1886년 5월 1일 8시간 노동제 쟁취와 유혈탄압을 가한 경찰에 대항하여 투쟁한 미국 노동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1889년 7월 세계 여러 나라 노동운동 지도자들이 모여 결성한 제2인터내셔널 창립대회에서 결정된 날입니다.
어린이날

어린이날 정의는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고, 어린이에 대한 애호사상을 앙양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입니다.
1919년의 3·1독립운동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1923년 방정환을 포함한 일본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하였다가 1927년 날짜를 5월 첫 일요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다가 1945년 광복 이후에는 5월 5일로 정하여 행사를 하여왔으며, 1961년에 제정, 공포된 「아동복지법」에서는 ‘어린이날’을 5월 5일로 하였고, 1973년에는 기념일로 지정하였다가 1975년부터는 공휴일로 제정하였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의날의 정의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로 매년 5월 8일. 산업화·도시화·핵가족화로 퇴색되어 가는 어른 봉양과 경로사상을 확산하고 국민정신계발의 계기로 삼아 우리 실정에 맞는 복지사회건설에 기여하도록 하는 범국민적 기념일입니다.
1956년부터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여 경로효친의 행사를 하여오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날’이 거론되어 1973년에 제정, 공포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서 ‘어버이날’로 변경, 지정하였습니다.

스승의 날

스승의 날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지정된 날입니다.
정의는 1963년 5월 26일에 청소년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에서 5월 26일을 스승의 날로 정하고 사은행사를 하였으며, 1965년부터는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변경하여 각급학교 및 교직단체가 주관이 되어 행사를 실시하여왔습니다.

석가탄신일

부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래 ‘석가탄신일’로 불리었으나, 2018년 ‘부처님오신날’로 공식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초파일 이라고도 합니다.
한국에서도 석가탄신일을 기념하며 1975년 1월 27일 대통령령으로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5월에는 발명의 날, 세계인의 날등 많은 기념일이 있는데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5개를 선정해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이상 저의 페차쿠차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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