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2주간의 주간리뷰

180514 ~ 180518

덴마크 에프터스콜레학교에서 사람들이 왔다. 나름 오래 준비한 거라 떨렸다.

근데 생각보다 버디랑 얘기를 많이 못해서 아쉬웠다. 영어 울렁증 생긴 듯

그냥 영어가 너무 많은 주였다. 알로나 하와이 워크샵 하고 아 맞다 워크샵을 하는데 영어로 진행을 해서 거의 못 알아들었다. 영어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낀 주였다.

180521 ~ 180525

미술시간에 찰흙 수업이 너무 재밌다!!!!!!!!!!!!!!!!!!!!!!!!!!!!!!

찰흙으로 만드는 노하우도 생긴 것 같다. 찰흙 재밌다. 내 손으로 모양을 만들고 그 모양이 내가 원하는 데로 나오면 엄청 뿌듯하다. 처음 반죽할 때는 힘들지만 반죽한 찰흙으로 모양을 만드는 과정이 재밌다. 어떻게 해야 내가 생각하는 모양, 느낌을 찰흙으로 표현하지? 라는 생각만 하는데 그냥 이게 너무 재밌는거 같다. 미술시간만 되면 머리에 있는 잡생각이 없어져서 편하긴 한데 창작의 고통?을 느껴서 머리가 아프다. 찰흙수업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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