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1-0525 주간리뷰

화요일이 부처님 오신 날 이여서, 월요일도 쉬는 날이 되었다. 바디톡과 글쓰기 수업, 인문학과 관찰수업을 못해서 아쉬웠다. 글쓰기 수업을 무척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수요일날 이타카 수업과 농사가 밥이다 수업을 스킵하고 물길의 이야기와 저번주에 있었던 사건을 얘기했다. 그리고 음악 수업인데 그때 아파서 몸이 계속 축 쳐져서 음악시간에 많은 일들을 진행하지 못했다.  목요일날 애들이 내일 여행간다고 막 얘기를 했는데 진짜 실감이 안나서 되게 멍때리고 있었다. 영어랑 과학을 했던것 같은데, 애들이랑 같이하는 작업이 나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이타타가 옆에서 안도와주고 돌아다니긴 하지만 필요할때 딱 나타나서 이건 이렇게 하는것 같다고 말할때 정말 많이 고맙다.. 나는 과학을 정말 못하는데 도와주니까 과장 되긴 했지만 구원자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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