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8-0601 주간 리뷰

여행을 갔다오고나서 화요일날 1시 반에 오라고 했다. 나는 그게 너무 고마웠다. 왜냐면 그날 내가 11시 반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와서 관찰 수업 하나밖에 안하니까 시간이 금방 가는것 같았다. 관찰 수업때 우리 조는 ‘삶’ 이란 주제로 얘기하는데 나는 ‘장애’ 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임했다. 하지만 하다보니까 너무 내 주장만 내세우는 것같아서 미안했다. 그리고 정말 섞이기 힘든 주제라서 나중에는 내 주제를 바꿀까 생각을 했다. 지금 정확히 뭐로 바꿀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하기엔 이건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고, 나쁜 의미로 해석될수도 있어서 잘 모르겠다.

수요일날 부터 금요일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머리속에 딱 들어오지 않는다. 무척 정신없이 지나간것 같다.  그래도 들었던 피드백은 기억이 조금 난다 . 수요일날 나는 음악 잠수함때 목소리녹음을 못했는데 몬구가 조금 화난 목소리로 얘기하셔서 신경이 많이 쓰였다. 니 알아서 해라 라는 말투여서 무척 찔리고 왜 제대로 못했는지 무척 생각을 많이 했다. 꼭 가사를 다 써서 진행이 잘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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