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28~180601 주간리뷰

180528 ~ 180601 주간 리뷰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었다.)

  • 영어수업 막막하다. 한글이 지멋대로 한다, 말 좀 들어라!!!!
  • 파쿠르 수업을 하면 나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거 같다. 파쿠르를 할 때 나를 믿고 ‘일단 해보자!’ 라는 생각을 하면서 해서 그런가 믿음이 생기는 거 같다.
  • 반별리뷰 할 때 공들이 자치회의 때 판돌이 들어와도 괜찮을 거 같다고 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판돌이 들어와도 나는 하던 대로 할 거 같다. 들어와도 괜찮을 듯.
  • 관찰수업이 기대된다. 재밌을 거 같다. 편한 애들만 있어서 그런지 얘기하기도 편하다.
  • 요즘 밭에 못갔다, 자꾸 까먹는다. 이제 다시 밭에 자주가야겠다.
  • 오디세이 애들 앞에서 얘기하는 것은 괜찮아진 거 같다. 익숙해진건가? 그래도 가끔은 힘들다. 내가 하고 싶어서 말하는 거는 괜찮은데 시켜서 하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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