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비니

주간 리뷰

  인문학-나의 첫 젠더 수업과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를 읽고 자기소개와 책 리뷰를 썼던 것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느끼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지현의 이야기를 많이 듣지 못해서 아쉽고 죽돌들이 발표할 때 갑자기 책 내용을 이야기 하거나 아니면 질문을 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유리의 관찰 수업-여태 해왔던 2인1조로 나누어서 상대방을 관찰하고 그 토대로 위키피디아를 만든 것을 발표했다 18명의 아이들을 알아봤다(나와 아나를 뺀) 몰랐던 점도 알아내고 재미있었다 아나가 발표 할 때 내 자신에게는 안보였던 점을 얘기해 주어서 나한테는 나를 다시 되돌아 봤던 시간도 된 것 같다 이타카 수업- 이타카 수업은 항상 자세를 바꿔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이 읽을 때는 일어나서 읽거나 의자에 올라가서 읽거나 책상에 올라가서 읽거나 아니면 장소를 바꾸기도 한다 요번엔 평범하게 앉아서 읽어 봤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앉아서 읽는게 가장 집중이 잘되는 것 같았다   농사가 밥이다-새순을 자르고 잡초를 눞이고 지지대를 설치했다 처음에 새순을 자르는 것이 안 좋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막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죽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더 잘 자라기 위해서 자르는 것이라고 해도 불쌍했다 그리고 조금은 미안했다 미술-오늘은 처음으로 찰흙 만들기를 했다 처음에는 자유시간으로 찰흙으로 아무거나 만들어봤다 나와 같은 테이블에 앉은 죽돌들과 동물원을 만들었다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았다 이 활동을 하고 2인 1조로 말을 하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있었는데 똑같은걸보고 다르게 이야기를 하는게 재밌었다 영어-영어로 책 만들기를 하는데 너무 어렵다ㅜ 아직 나는 반에 반도 안해서 속도를 내야겠다거 생각했다 과학-조별로 동영상을 만들었는데 우리 조만 완성을 못 해서 속상했다 파쿠르- 어제 몸이 좋지 않아서 모든 활동을 하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벽 파이프 타기를 한다 했을 때 죽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애초에 뒤에서 시작하기로 했다 느리게 가고 있는데 제이가 도와주자 했을 때 뒤에서 들려오는 이야기가 굉장히 거북했다 나는 노력하고 있는데 천천히 가는 것이 그렇게 피해인가도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다 1000개하는 거 되게 힘들 줄 알았는데 다같이 하니까 의지도 되고 금방해서 협동에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자치회의-내가 가장 싫어하는 시간이다 오늘은 맺고 끊는 사회자에 역활이 잘 되었다고 느낀다 같은 말을 반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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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현대 미술관

국립 현대 미술관에 다녀왔다 가장인상 깊게 본 것은 색/가치 라는 작품과 불온한 별들 이라는 작품이 인상 깊었다 색/가치는 한 쪽에는 흑백과 한쪽에는 각각의 색깔들이 있었는데 대비(?)된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중에서 흑백쪽이 맘에 들었다  왜냐면 명암으로 색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 평소 '검정색'을 좋아해서 그런건지 검정색 안에 있는 색들이라서 좀더 인상 깊었다 불온한 별들은 유리가 하신 작품이라 그런지  뭔지 모를 호기심에 봐야되 했다 한반도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 하신 하지만 우리나라 언어를 쓰고 있는 사람들에 이야기인 것같았다 처음에는 북한이야기인 줄알아서 관심이 많으신가를 떠올리게 되었고 사실ㄹ은 아직도 내용은 이해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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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페미니즘은 성별로 인해 발생하는 정치,경제 사회 문화적 차별을 없애야 한다 라는 언어 즉 양성평등을 일 컷 는 말이다 페미니스트는 이걸 지향하는 사람들을 일 컷 는다 전통적인 성 역할에 고착된 사고방식이 남성,여성모두 짓누르고 있고 페미니즘을 통해 우리모두가 더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을 알려주는 그런 책인 것 같다. 나의 첫 젠더 수업 -7개의챕터로 나누어져 있다 우리는 여자 혹은 남자 이기전에 같은 사회에서존중 받아야만 하는 존재이다, 남녀로 갈라져서 발생되는 차별과 고정관념,편견을 다루고 있다 직업과 다이어트 모성 이런 것과 그리고  색에 대한 고정관념 연애각본 얘기와 접근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기소개> 나는 남자에 비해 힘이 센 편이다. 근데 여자라고 해서 무거운 걸 못 들게 한다 초등학교 떄는 우리 반 씨름 1등이 나였다 키도 작고 힘이 없어 보였는지 아무도 내가 1등 할거라는 건 생각도 못 했나 보다 그래서 무슨 여자가 씨름 1등을 해? 라고 의문을 가졌다 여자가 씨름 잘 못 할 거라는 건          여자는 남자보다 힘이 없다라고 생각해서 일거다 사실 나도 초등 학생 때는 힘이 센게 부끄러운건 줄 만 알았다 여자는 약해 야해 힘이세면 안 되라고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 줄 모른다 우리 집은 아직 남자와 여자가 차별 받는다 큰집에서는 아직 남아선호사상이 남아있는 것 같다 남자아이를 못 낳은 이모와 이모의 딸인 사촌언니들은 별로 달가워 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는 남자들은 주방에도 못 들어온다 흔히 말하는 남자가 주방에 들어가면 고추 떨어진다. 이 말만 수십번 들었다 너무 힘들었을 떈 명절이다 명절엔 외숙모 할머니 엄마 나만 일한다 최악이다 난 우리집에서 이런 일이 없을려면 어렸을 떈 말도 안 통하는 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거나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큰 엄마네는 아직도 큰 아빠가 물!이러면 즉각 반응이다 옛날에 그러셨다고 아직까지도 그런다 난 큰 아빠가 한번도 일어나서 뭘 하는 걸 본적이 없다 요리하다가도 큰아빠가 예진엄마 하면 네~하고 달려가신다 별거 아니다 리모컨 찾아라 뭐해라 불평 불만하지 않는 큰엄마를 보면 오랜 시간 해왔다는 걸 알 수 있다 큰 아빠는 맨날 여자는 자고로 이쁘고 우아하고 조신하고 집안일을 잘해야되 라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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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차쿠차

저는 오늘 동물보호법에 대해 얘기 해보려 합니다 동물보호법이 생긴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반려 동물 소유자의 동물학대 및 도축환경 운영비리되지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는 유기견보호소 이밖에 많은 문제로 동물보호법이 생겨났다   이러한 문제들로 보호하고 학대를 방지하게 1991년 동물 보호법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부족함을 느끼고 수 차례 개정되어 왔고 2010년과 2011년에 전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되었고 동물보호 및 복지수준의 향상에 필요한 제도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2018년 3월에는 맹견과 미성년자 동물해부 실험에 관한 규정이 추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아직까지 동물보호법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아직까지 제대로 된 동물보호법이 완성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른 나라도 다 완성되지 않았겠지만 그나마 발달 됬다고 느끼는 나라와 우리나라 개고기 논란에 대해 말해볼려 합니다 독일의 동물보호법은 1933년에 제정된<제국동물보호법>을 기초로 하여 1972년 <동물보호법>으로 개정 되었다 총 13장으로 구성된 이 법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동물을 우선 대상으로 구성된 이 법은 공통을 느낄 수 있는 동물을 우선 대상으로 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 법을 대략 말하자면 그들의 생명관 복지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며 누구도 합리적인 이유 없이 동물들에게 고통이나 상해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동물보호법은 1966년 당시 애완동물의 재산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실험실 동물복지법>에서 시작되었고 1970년 대상이 되는 동물의 범위를 확장시킴으로써 동물보호법으로 개정되었고 수 차례 개정 되어 왔습니다 미국 동물보호법에서 해당 동물의 정의는 계속 변화해왔는데 실질적으로 냉혈동물과 조류는 제외하고 있기 떄문에 많은 사람들이 포유류 복지법으로 나눠야한다는 비판도 공존하고 있다 2002년 월드컵때 개고기 논쟁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보신탕의 간판을 보고 동물애호 단체 동물이 윤리적 대우를 위한 사람들의 뜻을 가진 사람들이 개와 고양이학대를 비난 하는 청원서에 서명함으로써 한국의 보신탕 문화가 쟁점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NBC 방송의<투 나잇쇼>의 진행자 제이 레노가 한국의 김동성 선수와 한국인들을 겨냥해”한국인이 화가 많이 났을 텐데 집에 가서 개를 걷어찬 다음 아예 잡아먹을지도 모른다”며 한국의 보신탕문화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브리지트 바르도가 한국의 개 및 고양이 식용을 비판하며 한국의 제품불매운동을 시작한다고 해서 파문을 던졌다 브리지트 바르도가”한국인들이 개와 고양이를 끔찍한 환경에서 키우다가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죽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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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키리 센터

크리키리 센터 리뷰 학교에서 서울 은평구에 있는 크리키리 센터에 갔다 걸어서 영등포시청까지 갔다가 합정역까지 갈아타는 방법으로 23명이 같이 움직였다 지하철을 타고 7,8분을 걸어서 드디어 크리키리 센터에 갔다 가자마자 조금 시끌벅적 했다 오디세이-하자칸에 이름을 적고 얘기하고 싶은 주제를 정했다 불안하지 않는 삶과 남에 시선에 당당한 삶 이 두주제가 맘에 들어서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근데 내 생각에는 남에 시서을 신경 안 쓰고 마이 웨이로 가면 불안하지 않을 것 갈에서 남에 시선에 당당한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픈 포럼을 시작했다 바닥에 앉아서 사회자의 말을 듣고 자신의 선택한 주제를 가지고 같은 주제를 선택한 얘들끼리 모여 앉아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주로’성’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5월1일날까지 ‘나의 첫 젠더 수업’과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라는 얘기하는 것도 있었다 비슷했다 예를 들면 나와 여자 얘들은 ‘생리대 숨기기’를 이야기 했는데 남자 얘들이 처다 보는 것이 부끄러웠다고 한다. 또는 그냥 부끄러워서도 나왔다 그리고 또한 여자가 성욕을 들어내면 안 된다는 생각도 있었다 남자가 성욕 들어내는 거는 당연한 거고 여자가 들어내는 건 걸레라고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이 개념이 박혀 있다는게 싫었다 여자는 소극적이여야하고 조신 해야하고 반대로 남자는 적극적이 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러나 나도 그런 적이 꽤 있는 것 같아서 나부터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무튼 우리는 성에 괂해 아님자신이 받은 따가운 시선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피자 모양에 적었다 발표를 하고 공연이 시작되었다 발표를 하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다 한편으로 망쳤다는 생각도 들었다 왜냐하면 집중하지 않았고 친구들과 떠들었기 때문이다 밥을 먹고 쉬다가 파티를 했다 3곡의 기타연주와 노래를 듣고 미러볼과 함꼐 즐겁게 춤추고 작업장 친구들한테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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