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jychoi902

다큐-도라에몽

1.다큐멘터리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청첨이가 루오레이와 토론을 하다가 루오레이가 말빨로 이겨버리고 복도 창문에서 아버지가 따봉을 주시는 장면이 재미있었다.   2.자신이 본 세 인물의 특징은? 청첨 : 상당히 야비한 성격이다. 루오레이가 전시즌 회장을해서 이번에 회장을 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런식으로 살면 안된다. 박쥐같은 성격으로 자기가 주도해놓고 자기는 하지 않은 척한다. 루오레이 : 상당히 폭력적이지만 나름 리더쉽이 있고 선생님의 신임이 있는 아인 것같다. 자기가 조금은 부족 경찰서장이신 아버지가 뒤에서 커버를 해주신다. 슈샤오페이 : 여자이어서 그런지 눈물이 많다. 하지만 자기가 할 것과 말은 다 하는 성격이다. 이 3명중에서 사람으로 봤을 때는 가장 정상적인 학생인것 같다. 하지만 회장으로는 어울리지 않는다.   3.이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떠올랐던 생각은? 어린아이들이 겨우 회장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열심히 하는데 나도 앞으로는 사소한 것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들고, 도대체 회장자리를 두고 저렇게 까지 열심히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4.이 다큐멘터리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전달하고 싶었던 메세지는?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 다큐멘터리는 왜 만든 것인지 모르겠다. 그냥 중국의 초등학생의 학교생활을 나타내 주는것 같다. 이것 말고는 다른 교훈이나 생각해 볼 거리는 없는 것같다.   5.자신이 일반하굑 타큐멘터리는 만든다고 할 때 무엇을 소재로 할 수 있을까. 학교생활이니까 아무래도 자기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찾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축구선수가 꿈인 학생을 찾아 그 학생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취재해 다른 학생들에게도 알리고 그학생이 성공할 수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이다. 나는 루오레이를 지지한다. 그 이유는 청첨은 진짜 회장으로 두었다간 이중인격자에다가 뇌물같은 것을 받을 것 같아서 싫고 슈샹페이는 너무 마음이 여리고 착해서 회장 자리로는 아닌 것같다. 루오레이는 폭력적이긴 하지만 나는 살짝의 폭력은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으로 아버지가 경찰 서장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어디 소풍을 가거나 여행을 가면 금전적으로 지원이 가능하다는 소리이다. 그래서 루오레이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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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도라에몽

나는 309호를 관찰했다. 컴퓨터가 2대가 있는데 한대에는 왕방울이 한대에는 에이스가 있다. 지금 막 나가고 있는 중이다. 왕방울은 방금까지 자리를 찾다가 방금 쓰고 있는데 좋은 컴퓨터라서 부럽다. 그리고 뒤에는 얀웅이가 나를 관찰한다면서 노트북을 들고 나를 관찰 중이다. 그리고 밖에서는 탁구 소리도 들리고 있다. 지금은 얀웅이가 나가고 좐이 컴퓨터를 쓰고있다. 아마 좐이 얀웅이 노트북을 뺏은거 같다. 그리고 지금은 민성이가 효효에게 혼나고있다. 그리고 결국 민성이는 통과를 하고 나갔다.  지빵이가 검사를 해달라 하고 있는데아마 밖에 있는 컴퓨터로 빨리 쓰고 온 거 같다. 지금 민성이가 들어왔다가 다시 인사를 하고 나갔다.다시 지빵이가 들어와서 손을 씻었다고 자랑을 하고 폰으로 보여준다고 이상한 소리를 한다. 이번에는 문어가 쓰고 있는데 문어도 상당히 급한 거 같다.  처음부터 미동도업이 계속 쓰고있는데 매우부럽다. 지빵이와 좐이 들어와서 지금 이상한소리를 얀웅이와 나누고있다. 알아들을수 없는 소리다. 지빵이가 내 앞에 앉았다. 아무래도 나랑 피씨방을 가려고 그러는거 같다. 뒤에서 옆에서 타자 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건 방송국인줄 착각할 정도로의 소리이다. 지빵이가 다시 나간다. 상당히 정신없는 친구다. 밖에서 얀웅이 소리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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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주간리뷰

1111-두부 주간리뷰   월요일 오전 : 이타케-팀별로 줄거리 정리 후 애들과 공유하고 질문을 답하고 들었다. 오후 : 중점과정 자전거 : 자전거를 고치고 도색하는 작업을 했다. 음악 : 11월 30일을 준비하면서 합주를 하였다.   화요일 오전 : 마지막 발표를 하기 위해 연극을 준비해서 노래도 부르고 나무 이야기와 밴드 마임을 연습해서 길잡이 분들 앞에서 발표했다. 오후 : 보통교과   수요일 오전 : 안테나 달기-국가란 무엇인가에 관하여 수업했다. 오후 : 자전거 : 구청장님이 답변해주신 편지를 읽고 그것에 대해서 다시 답변을 드리고 2개 의 팀으로 나누워서 계획을 짰다. 음악 : 11월 30일을 준비하면서 합주를 하였다.   목요일 오전 : 이레 글쓰기 수업- 글을 열심히 썼다. 오후 : 목공 : 흩어져서 만들고 싶은 것을 작업했다. 영상 : 5명이서 프로젝트를 하는데 시나리오 토의를 했다. 남부교육청에가서 오디세이 입학 설명회를 했다.   금요일 오전 : 광주 여행관련 리뷰를 했다. 오후 : 선유도 공원으로 사진을 찍으러 갔다. 각자 흩어져서 수료프로젝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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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리뷰(수정)-도라에몽

벌써 5월이라니....오디세이 입학식을 한 지 얼마 전 같은데 걸바도 갔다 오고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거 같다. 일단 기억에 남는 것은 우리가 체육대회를 한 것이다. 나는 그 날 축구를 하려고 체력을 아껴 두었는데 결국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우리가 하와이 챈트를 배운 것도 정말 정확히 기억난다. 마지막에 알로나가 우시는데 그 것이 조금 울컥했고 지금 알로나가 매우 보고싶다. 그리고 얼마 전에 갔다 온 고정희 시인 추모 기행은 내가 몰랐던 고정희라는 시인도 알아 보고 세월호를 추모 할 수 있어서 의미 있던 기행이었던 것 같다. 나를 돌아보면 이번 5월은 축구를 너무 열심히 하며 살았던 것 같다, 이제 7월에 기말고사도 있으니 이번 6월은 공부를 하면서 지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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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리뷰-도라에몽

와 이연극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맨처음에는 뭐지 하면서 앞자리에 앉은것을 후회중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점점 흥미도 생기고 음악도 재밌고 형들이랑 누나의 행동이 재밌었다. 그중에 머리를 파마하신 형이있었는데 진짜 그형을 보고 너무 연기도 잘하고 흉내도 잘내서 너무 웃겼다. 그래서 나도 앞으로 그형처럼 모든면에서 잘하는 사람이 될거고 형들 몸이 너무 좋아서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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