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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서울 NEWS팀 – 로디, 세이, 침대)

경복궁을 기준으로 서울의 동서남북을 다 가보자는 의미로 north, east,west, south를 합친 서울 뉴스팀입니다.   화요일 투어 첫째날 - 남산타워 ,  63빌딩 , 하늘공원, 서울로 7017, 낙산공원 첫째날의 주제:  high place tour . 서울의 높은 곳을 가서 동서남북의 전경을 둘러 보았다. 화요일 아침에 3호선과 남산순환버스를 타고  남산타워로 이동했다. 가는 길에 아침이라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출발이 20분 늦어져서 다니는 버스와 지하철은 여유로웠지만 우리의 마음은 조급할 수 밖에 없었다. 첫째날 일정이 분단위로 나뉠 정도로 빡빡했기 때문이다. (사진) 우리가 한달에 한 번 생태적 글쓰기를 하러 올러가는 남산이라서 버스를 타고 가는길을 별로 기대하지 않았지만 가는 풍경이 단풍이 져서 예뻤다. 그리고 이런 버스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사진) 버스에서 내려보니 멀리서 보이는 남산타워와는 다르게 엄청 높았다. 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남산타워로 뛰어갔다. (사진) 남산타워가 그냥 전망대만 있는 평범한 건물인 줄 알았는데 되게 예쁘게 꾸며 놔서 신기했다. (사진) 우리는 전망대까지 엘레베이터를 타고 이동했다. 올라가보니 남산의 단풍과 서울의 빽빽한 건물이 어우러져서 풍경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이곳 역시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관광객들로 가득 차 있어서 서울의 이런 관광지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사진) 그리고 우린 또 다시 남산친환경버스를 타고 밥을 먹기 위해 남대문시장으로 이동했다. 로디가 조사했을 때에는 먹을 것이 엄청 많은 시장이었지만 길을 잘못 들어서 옷 구경만 하고 밥먹을 곳을 찾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분식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사진_) 그리고 지하철 타러가는길에 서양식으로 지어진 은행도 봐서 신기했다. (사진) 우리는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63빌딩으로 이동했다. (사진) 우리는 63빌딩 전망대까지 밖이 보이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는데 남산타워보다는 낮은 높이였지만 유리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뭔가 더 빠르고 높고 무서웠다. (사진) 전망대에 도착해서 밖을 보았는데 63빌딩에서 본 서울의 전경은 강을 끼고 있어서 그런지 남산과는 다르게 더 깔끔해 보였다. (사진) 하지만 한강앞에 있는 아파트를 보니 레고를 연상시킬만큼 아파트들이 빽빽하게 정렬되어 있었다. (사진) 그 후 우리는 미술관을 구경한 후, 다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왔다. (사진) 우리는 63빌딩 셔틀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하늘공원으로 이동했다. (사진) 우리는 맹꽁이 전기자동차를 타고 하늘공원 정상으로 올라갔다.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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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세이

지지난 수요일 안테나달기 시간에 목화 친구들과 함께  '안녕 히어로' 라는 영화를 보러 인디 스페이스에 갔다. '안녕 히어로'는 지난 2009년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에 관해 철회시위에 참여하시다 해고 당하신 아버지와 주인공 현우를 담은 고발 영화였다. 영화를 보면서 나는 그냥 영화자체를 본것이 아니라 내가 만약  현우였다면 내가만약 아빠였다면 내가만약 엄마였다면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영화를 봤다. 우선 내가 만약 현우 였다면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맨날 게임만하고 저렇게 살지 않았을꺼같다 아빠가 저렇게 고생하시는데 맨날 게임만하는게 뭔가 보기에 안좋았다. 나같으면 아빠를 도와드릴수있는건 다도와드렸을꺼 같다  그리고 내가만약 아빠였다면 음...솔직하게 노조에 들어가지 안았을꺼같다 오ㅔ냐하면 차라리 빨리 다른직업을 찾아서 가정에 안정을추ㅣ하는게 더 좋을꺼 같았다. 아들이 돈이 어ㅄ어서   학원에못가는걸보고 조금 가슴아팠다 그리고 복직시켜줄지 안시켜줄지 미레가불투명한데 매달리는것이 약간 그거보단 빠르게 따른걸 찾는게 좋아보였다. 아무튼이런분들이 많이쟈야 한국이 더발전할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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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서밋 세이

지난 22일,23일 하자센터에서 창의 서밋이 얼렸다. 서밋의 시작은 원톄쥔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시작했다.교수님의강의는 집중하려 해봤지만 옆에선 중국어부스에서 해석하는 소리가 들리고 또다름쪽에선 영어로 해속하는 소리가 나서 집중을 하지못했다. 하지만 내가 운영진을 한것이 기억에 남는데 우리가 오신분들의 자리를 안내해 드리고 강의를하러오신 ㅂ분들의 자리를 셋팅해드리고 한것이 강으ㅣ보단 내게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 그리고 무슨강의를 들으면서 번역기를 써본건 처음이라 내가 엄청어려운 강의를 듣는거같아서 뭔가 뿌듯했다. 그리고 우리는 맛있는 점심을먹고  가온이하는 랩공연을 보고 대담을 들었는데 내번역기를 나무가 착각하고 가져가고 나무가 자기껄 교실에다 두어서 잘듣지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청포럼을 했는데 이미나는 내용적으로 막 받아들인건 아니지만 강의를 2개나들어서 사람들의 말엔 집중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노래랑 함깨 들으니까 뭔가 아는 노래가 나올때 신나기도 햇고 다른나라에서 오신분들이 신나보였다.그리고 그다음날엔 조이가 즉흥춤 공연을햇는데 시골이 진지한모습이 뭔가이상했다.그리고 오디세이부스에서 첸트랑 에울리를 한뒤 조금 둘러보다가 끝이낫다 약간 내가 참여한게 별로없어서 그런지 솔직한리뷰를하자면 별로 재미 없었다 하지만 재미로한게 아니니까 의미는 있었던거같다. 그리고밥을먹고 집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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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수요집회 리뷰 우리는 그날 오전에 일본에서 하자를 보러오신 일본 분들을 만났다 나는 그날아침 아침열기에 집중하느라 수요집화를 가는지도 몰랐다 아무튼 내가 나름 열심히 준비한 아침열기가 끝난후 리나의 수화수업과 베드민턴 수업을 그분들에게 보여드렸다 이수업이 끝난뒤에 올라와보니 몇몇 아이들은 벌써 일본분들과 친해져있었다 나는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뭔가 일본인? 그러면 다른나라 외국인들 보다 약간더 거리감이 느겨지곤한다 아무튼 우리는 영쉐프가 준비해준 주먹밥을 먹으며 수요집회가 열리는 곳으로 갔다 도착해보니 나는 2가지 감정이 교차햤다 우선 사람이 너무적은것에 놀랐고 또 그적은 인원중에 반정도가 기자분들 이라는것에 약간 우리나라사람 들에게 실망했다 뭐나도 이렇게 긴시간 동안 수요집회가 열였는데 그동안 한번도 참여하지 않았으니 할말이 없긴하다 하지만 내가 지금이라도 이집회에 참여해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친구 혹은 지인들에게 이걸 더알려주고 더낳아가서 한번더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요집회를 보는중에 정대협 분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노란옷을 입고 수요집회 진행을 도와주시는 많은분들을 만났다 그중엔 할머니처럼 나이 드신분들도 있었고 그냥 우리아빠 같은 분도게샸다 그중에한분이 나랑 나무의 손을 잡으시곤 와줘서 고맙다고 하실때 무언가 지금까지 오지못한것에 대한 죄송함과 위안부 할머니들 뿐만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을까.. 라는생각에 잠시 뭉클한 마음이 들었다 그이후엔 공연도좀 보고 교과서에서 보던 소녀상도 보고 항상 학교 영상에서 보던 할머니들도 직접 내눈으로 보았다 집회가 끝난뒤 우리는 소녀상을 만드신 작가분도 만났다 그분은 소녀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주셨다 그걸다 듣고나서 우리는 작업장학교가 이끄는 청화대까지 행진하는것에 참여했다 내가 생각한 그림은 무언가 막 무섭고 막소리지르고 그러한 분위기 였는데 작엽장학교의 공연과 어우러지니 내가 생각한거보다 훨신 신나고 즐거웠다 즐거윤 마음으로 청화댜에 도착한뒤 우린 할머니를 더 가까운곳에서 봤는데 할머니들이 생각했던것 보다 더 힘드시고 치처보였다...말하진 않으셨지만 얼마나 힘드실까 라는생각에 또한번 마음이 뭉클했다 우린 그것으로 수요집회를 마차고 몇몇친구들은 인터뷰도했다 그리고 우리는 전쟁과 여성 기념관에 갔는데 내가항상가던 홍대연습실과 매우 가까운곳에 있어서 놀랐다 5분이면 가는곳 이였는데 가보는건 둘째차고 알지도 못했다는 사실에 약간 충격이었다 둘러보니 외국인도 알정도로 잘 설명해놔서 이해하기 쉬웠다 나는 박물관 모든걸 통틀어서 마지막에 본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그것은 우리가 맨날 일본은 잘못했다고 하면서 정작 우리나라 군인들이 베트남에가서 한일들을 적어노았다 약간 화도났지만 우리나라가 이일을 일본과 다르게 솔선수범한 모습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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