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지빵

6/15하루열기 지빵

책을 보는 이유에 대하여 설명했는데 책을 즐겨읽는 사람들도 책을 읽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일본의 한 작가가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주었는데 그 설명 방식이 레고와 퍼즐로 빗되어 표현 하였습니다. 책을 읽지 않으면 정해진 위치와 모양되로 생각하게되지만 책을 읽으면 퍼즐처럼 위치만 바꾸어도 다양한 모양을 구사하게 한다고해서 자신의 주관을 넓일수 있다고 설명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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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리뷰 -지빵-

5월은 아주 스무스(부드럽게) 하게 진행된것 같다. 일단 하와이 챈트에서 많은 것을 배웠는데정말 다양한 사람이 산다는 "관점"을 키운것 같다.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금방 친해진것 같아서 정말 지금 생각하면 신기한것 같다. 또 5월에는 인문학 강의를 많은것을 들었는데 평소에는 책도 과제도 귀찮아서 하지 않지만 이번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아 정말 책도 없으면 이 강의는 나에게 남는게 없다고 느껴서 정말 열심히? 책을 본것같다. 인문학강의는 지식과 다양하고 신기한 사람과 사건을 만난것 같아서 뜻깊은 활동 이었다. 그리고 체육대회를 했는데 체육대회가 중학교때는 2년에 한번씩 해서 정말 두근두근 하고 설레고 기대됬는데 그 기대에 못 미친것 같아서 좀 아쉬운 감이 있었다. 하지만 친구들과 얼굴 도장도 찍고 그동안 무슨 활동을 하였고 다같이 재밌게 운동회를 즐긴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5월은 정말 나의 입에서 오! 라는 말이 나오는 달이었다. 그만큼 퍼엉 퍼엉 터지는 활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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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지빵

영화를 보면서 좀더 지구를 아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지구에게 피해를 준만큼 그만큼의 대가가 우리로 들이 닥칠것이라고 생각하였다. 후쿠시마의 탈핵의 필요성을 느꼈고  안전보다 중요한것은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중간 쯤 나오는 귀신같은 여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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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농제 리뷰-지빵

이번 시농제로 농작물에 신경을 많이 쓰고 더 열심히 가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자 학교들이 각자 준비한것을 축제로 열어 상당히 기분이 좋았다. 오디세이 농작물도 하자에서 무럭 무럭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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