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yoobi

좐 관찰쓰기

왕방울이 도라에몽이 갖고 나온 컴퓨터를 뺏고 잇다. 결국 도라에몽이 컴퓨터를 차지했고, 왕방울은 민성이가 끝이 나길 기다린다. 드디어 민성이가 컴퓨터에서 작업이 끝나고 나왔다. 왕방울은 이때야 하며 가려는 순간 문어가 의자에 앉아 자리를 잡는다. 문어가 아마 먼저 자리를 잡고 있던 것 같다. 왕방울의 마음은 매우 초조 할 것이다. 이제 문어가 끝이 나고 왕방울이 드디어 컴퓨터에 앉았다. 왕방울은 생각했을 것이다. 드디어 집에 가는구나. 빨리 끝내야지!!!!!!!! 지금은 왕방울이 열~심히 타자를 치고 있다. 타자를 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왕방울은 5줄째 열심히 쓰고있다. 어서 빨리 끝내고 집을 가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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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이가 나를 본다

도라에몽이 나를 바라본다. 한참을 나를 계속 바라본다. 왜 바라볼까 내 머릿속에 이런 의문이 생겼다. 그렇게 바라보다가 갑자기 씨익 웃는다. 얘가 내얼굴이 웃겨서 웃나 라는 추측을 하였다. 두부가 갑자기 도라에몽을 불렀다. 도라에몽이 수업시간에 갑자기 웃어서 부르셨나 싶었다. 도라에몽은 두부를 쳐다봤다. 두부랑 무슨말을 할까 했지만 안했다. 그리고 미르를 보면서 미르에게 손을 올렸다. 아마 미르를 도라에몽이 좋아해서 그런거 같다. 그리고 달걀이를 계속 보았다. 달걀이를 왜볼까 생각하고 도라에몽을 계속 관찰했다. 일어서서 인사를 할 준비를 하였다. 인사를 하였다. 인사를 하고 이제 숙제를 하러 갔다. 숙제를 할 때 또 나를 봐라보며 손가락을 올려서 나에게 보여줬다. 나한테 그것을 왜할까 생각을 하였지만 그냥 힘내라는 의미를 가진거 같았다. 참귀여운 친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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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웅이 인생영화 세번째 쇼생크 탈출

쇼생크 탈출 은행 간부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살이를 하지만   본인의 결백함이 분명하고 세상이 뭐라해도 믿어주지 않는다면   세상에 타협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주인공은 다릅니다.   결국 "쇼생크 탈출" 하죠.       이 영화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힘든일이 있나요?" "저만큼 억울한가요?" "타협할껀가요? 아님 포기할 건가요? 등 많습니다.   이 질문들에 영화는 대답하지만 느끼는 사람마다 틀리겠죠..   주인공은 생각하고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어떠한 힘든 일도 견디고 힘든 일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탈출 계획, 인간 관계, 자신의 이미지 등)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긍정의 힘을 보여주려하고 (처음엔 부정적인 사람들도 변해가고 주인공을 의지하고 믿게되죠)   결국 멋지게 제목대로 하죠. (그리고 끝이 아니라 마지막에 잔잔하게 나오는 연출들은 마음은 차분하게 하면서도 희망과 자유에 대한 피날레죠)   영화의 제목은 "쇼생크탈출" 입니다. 쇼생크는 감옥 이름, 탈출은 말 그대로 탈출. 단지 감옥 탈출영화는 아겠니죠. 마치 "아~ 힘들어 죽겠다" 하면 죽는게 아닌 것 처럼요.   http://tvcast.naver.com/v/75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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