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한국탈핵 특강 리뷰

  아까 공지 했듯이, 4월 4일 월요일 낮 1시까지, 특강에 대한 리뷰를 올려 주세요.   수업게시판 > 기획수업 에 들어가서 [한국탈핵] ㅇㅇ의 리뷰  라고 제목을 쓴 후 각자의 소감을 써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오늘 강의하신 김익중 선생님이 쓰신 '한국탈핵' 은 마을책방에 구비되어 있으니, 궁금한 분들은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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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글쓰기 수업 관련하여 알립니다.

' 관찰과 묘사'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본 시간입니다. 대상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기 위해  섬세하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했지요? 똑같은 대상을  기존과는 다른 표현으로 묘사해 보는 연습도 더 다양한 표현을 하기 위한  중요한 연습이었습니다. 그래서!!! 4월 7일 수업에 오기 전  해 올 숙제가 있습니다. A5공책 (준비 안한 사람들은 꼭 준비하시고요 !!!!)  3장 (6면입니다.) 에  손글씨로 , 영화 관련해서 이야기 쓰던 것 완성 (가슴 아팠던 좀비 영화  기억나시죠? ) 하고   다음 시간 수업을 위해  '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대한 정보를 써 오세요 .    **** 그리고 이레가 추천해 주신 책 은  다음 2권입니다. '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Art & Fear ) ' ' 밤의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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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학 (5/4~)

  2016년 이화인문과학원 청소년강좌 : 문학 속의 ’그곳‘을 찾아가다 II   1. 강좌 기획 및 의도와 목적   우리는 문학작품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고, 또 그 안에 빠져 들어가 마치 거기에 내가 존재하듯이 주인공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기도 합니다. 2016년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이 마련한 청소년 강좌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 번 째로 문학작품 속의 장소를 찾아가고자 합니다. 미국, 한국, 일본, 프랑스, 그리고 러시아의 흥미로운 문학작품을 읽고, 그 문학작품들 속의 ‘그곳’이 지닌 역사적 의미, 지정학적 특징들, 문화적인 풍요로움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2. 강의 교재 (1) 이청준, 『서편제』 , 문학과지성사, 2013. (2) 너새니얼 호손, 『주홍글자』, 양석원 옮김, 을유문화사, 2011. (3)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 허호 역, 웅진닷컴, 2002. (4) 알베르 카뮈, 『이방인』, 김예령 옮김, 열린 책들, 2011. (5) 니콜라이 고골,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조주관 옮김, 민음사, 2002. (판본이 워낙 많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 판본들을 읽을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강의일정 (수요일 저녁 7시) 날짜 책 읽기와 강의 제목 강사 4/20 (1) 책읽기: 이청준의 『서편제』   4/27 강의) 남도 사람, 남도 소리는 굽이굽이 흐르고 - 남도 오윤호 교수 5/4 (2) 책읽기: 너새니얼 호손의 『주홍글자』   5/11 강의) 뉴잉글랜드: 성인들의 나라인가 죄인들의 나라인가? 이경란 교수 5/18 (3) 책읽기: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   5/25 강의) ‘아름다움(美)’에 대한 동양적 응답, 교토 김병진 교수 6/1 (4) 책읽기: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   6/8 강의) 지중해, 태양으로 전율하는 그 바다―부조리, 자유, 반항 오영주 교수 6/15 (5) 책읽기: 니콜라이 고골,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6/22 강의) 현대성의 욕망과 환상극장, 뻬쩨르부르그 최진석 교수   4. 강의 소개   1) 남도 사람, 남도 소리는 굽이굽이 흐르고, 남도 (1) 책 : 이청준, 󰡔서편제󰡕, 문학과지성사, 2013. (2) 강의 소개: 영화 <서편제>는 한국 고유의 전통적 정서를 보여준 대표적인 작품인데, 이청준의 「소리의 빛」과 「서편제」가 원작이다. 소리와 한이 서려 있는 남도사람들의 이야기는 남도라는 공간에 내포한 전통적 가치와 생활공간으로서의 자연이 잘 녹아들이고 있다. 특히 여수, 순천, 벌교, 장흥 등 남도는 다양한 소설 속 풍경으로 등장하며, 문학과 예술의 고장이며 삶과 자연이 녹아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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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수업 준비물 알립니다.

  앞으로 쓰는  자신의 글을 모으기 위해  공책을 준비합니다. 아트박스에서 판매하는 A5 크기의 공책이 있습니다.  (권당 600원) 공책 가운데 부분을 스테플러로 꾸욱 찍어 놓은 공책이 사용하기 쉽다고 하시네요. 요걸 5권 정도 구입해서 준비해 두고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목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글쓰기 시간에는 반드시 요 공책을 가져 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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