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월별 리뷰

5월달리뷰 강낭콩

5월에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하와이 워크숍 과 운동회 였습니다 하와이 워크숍 때 첫날에는 아무생각도 없이 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여러가지의 화와이 챈트를 배웠는데 그때 목소리 를 많이 뽑아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화와이 챈트 2일때는 어 제 연습한것을  다른 네트워크 학교 들에게 보여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화와이 에서 오신 손님 들의 말을 들으면 서 많이 놀라웠습니다 이를테면 한국을 모를느데 한국인 이라고 하고서 나중에 자신이 한국인 이 였다는것을 알았던 이야기등 참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열심히 했습니다 왜냐하면 마지막날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운동회 때에는 운동회 당일날에 기억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아이들이 힘들게 운동회를 기획할동안 저는 없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운동회때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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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리뷰 라온

5월에 한일 이 많았던 것 같다. 하와이 워크숍 채육대회  그리고 매 주하는 인문학 수업 그 당시의 생각은 힘들고 어렵고 짜증났지만 지금 다시 생각 해 보면  매우 다양한 경험을 한 것같고. 그것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예를들어 하와이  워크숍을 통해서 의례와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 그리고 이쿠마우마우 에호마이 에훌리등 많은 의례를 직접 체험 해본 것이 매우 기분 좋았다. 체육대회 통해서는 3기관의 화합과 협동을 느꼈다.  그리고 인문학수업을통해서 세계문학 또 그 문학  안에서의 주제와 의의 거기에 토론을 통해서 많은 지식을 넓힐수 있는것같다. 또 토톤 발제팀을 맡으면서 이방인이란 책을 더욱 자세히 알수 있게 되었고  그 책이 담고 있는 실존주의 또 작가 시대 배경등 내용을 많이 파악할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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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리뷰ㅡ문어

5월에 시작은 걸바가 끝나고 빨간 날로 시작해서 굉장히 후힣헤후허핳핳ㅎ 했었다 하지만 빨간 날도 잠시! 빨간 날의 나오는 일이 생기는데! 그 날 동안 하와이 워크숍을 했는데 이일이 벌써 한 달 전이라니 ㅎㅎ 시간 참 빠른듯하다 하와이 워크숍 동안 나는 하와이에 대해 조금 알아가고 하와이는 아직 전통이 살아 숨 쉬고 있구나 짱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와이 워크숍 와주신 분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라 아직도 머릿속에 남는다 릴리란 분은 엄마 이름이랑 같아서 신기 했는데 이름이 같아서 그런지 성격도 굉장히 유사하신 분이셨다 정말 하와이의 대해 가르쳐 주실 때 온 정성을 쏟으며 가르쳐 주셔서 나도 모르게 평소보다 다르게 집중을 한 것 같다 그리고 다음엔 하와이 말고도 많은 나라로 워크숍으로 해도 멋지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플라워 리스트께서 오셔서 꽃의 대해 말씀에 주시고 어버이날을 맞아 한 번도 진짜 꽃을 달아본 적 없었는데 직접 꽃도 준비해주시고 하는 법도 가르쳐주셔서 아빠 엄마를 생각하면서 곰곰이 고민하면서 어찌하면 이 꽃이 아빠 엄마가 좋아하실까 하면서 신중하게 꽃을 만들어갔다 또 플라워 리스트께서 자세히 기억엔 안 나지만 멋있는 말을 많이 하셨던 것 같다 ㅎㅎ                                 엄마 아빠께  카네이션을 드렸을 때 아빠의 표정은 그 웃지 않으려고 하는 그 웃음이 너무나 감명 깊었다 이런 어버이날 꽃 드렸는데 이렇게 좋아하시는 분이셧을지 몰랐다 앞으로 엄마 아빠 걱정 그만하게 하고 앞으로 웃음을 많이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났다 앞으로 엄청 잘해드려야지   하자 마을 성년식의 오디세이도 함께해서 전을 부쳤는데 오실 손님 생각하니 많이 힘들다는 생각이 잘 안 들었고 전에 화전처럼 우리가 다 먹으면 안되겠다는 마인드로 철저히 열심히 만들어 갔다 그리고 문 너머론 다른 죽 돌들과 판돌들이 성인식 무대(?)를 세팅하는 걸 봤는데 으아닛 저분들이 저렇게 일하는데 내가 쉬면 안 되지  란 생각이 들어 좀 더 힘쓰고 농땡이를 안 부리려고 생각하고 행동했다 성년식 하는 것을 봤는데 오오 너무 멋있는 성년식이었다 성년이 되는 것을 축하하러 멀리서 오신 분들도 있고 멋진 말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성인이 되고 싶단 생각을 했는데 성인이 되면 그에 대한 책임이 있기에 그런 생각은 빨리 접어들었고 지금이 최고지!라는 생각이 드는 성인식이었고 성인식 노래가 굉장히 잘 만들어진 곡이라 생각한다 멜로디는 둘째치고 가사가 정말 와~ 이런 가사를 만들려면 대체 무얼 해야 하는 거지! 정말 가사가 성인이 되는 분들을 위한 가사이로구나 하고 정말 와 닿는 가사라고 생각하였다. 5월 중점과정은 정말 많은 일들을 해나간 것 같다 음악 수업 때 노래를 직접 작곡하는데 우어어어ㅓㅇ엉 지금까지 맛봤던 창작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뮤지션들은 굉장하고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그래도 그나마 쉽다는 앱으로 노래를 만들어가는데 엄청나게 어려웠지만 내가 누군가 죽기야 하겠냐는 마인드로 만들다 지우고를 반복해 한 달 동안 꾀나 그래도?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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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리뷰- 펑크

어느새 6월이 되고 지나버린 5월달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는 시간이 왔다. 5월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면 역시 하와이 워크숍이 아닐까 싶다. 하와이 챈트를 꾸준히 하고있고 춤 배운 걸 나는 아직까지도 기억을 하고 있다. 고정희 시인 추모 기행을 준비 하면서 여러개의 글도 보고 시도 봤으며 그 당시에 어떠한 일이 있었을지 예측이 되기도 했으며 고정희 시인에 대하여 검색도 꽤 많이 해 봤다. 5월달에는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 생각없이 지내거나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때가 많았던 것 같다. 뭔가를 좇고 있는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고 뭔가에 휘둘려서 쫓기고 있는데 그게 무엇인지 몰랐다. 5월달에는 그렇게 지냈으니 이번에는 조금 더 다르게 행동해야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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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리뷰- 바람

벌써 6월이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 5월 초반 에는 하와이 위크숍으로 하와이의 여러 가지 챈트를 알게 되고,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챈트에 맞춰서 우쿨렐레를 친것과 훌라춤을 배운것, 그리고 이쿠 마우마우를 배울 때가 인상깊었다. 이쿠 마우마우는 힘을 북돋게 해주는 챈트여서 더 그런 것 같다. 난 5월에 있던 일중 가장 기억나는 일은 체육대회인 것 같다. 기획팀에 들어가 우리가 직접 하나 씩 만들어서 다들 재미있게 할 수 있어야 해서 어려웠다. 그래도 모여서 고민하다가 만족스럽게 체육대회가 끝나서 뿌듯하다. 그리고 성년식으로 전도 많이 부치고 20살이 된 성년들을 축하하기 위해서 성년 노래도 불렀다. 그때 나도 성년이 되면 하자에 와서 성년식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또  수요일 마다 정해진 책을 읽고 네트워크 학교끼리 모여서 토론도 하고 강의도 들으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봤다.고정희 시인 추모기행을 준비하면서 고정희 시인의 시도 읽고 신문도 만드면서 준비했다. 5월엔 여러 가지를 알고 배운 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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