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월별 리뷰

5월 리뷰- 늘봄

걸바갔다와서 뭔가 계속 바빴던것 같다.일단 5월달에 하와이챈트를 했었던것 같은데 너무 뜻깊은 시간이였다. 처음에 할때는 이게뭐지했는데 그날 배울때 너무 그냥 뭔가가 좋았던것 같다. 헤어질때 얼마 만나지도 않았는데 아쉬웠고 언제한번 나중에라도 만낫음하면 좋겠다는 생각했다. 꽤 여운이 많이 남았던것 같고 그그 어버이날 꽃??그거만들었는데 진짜 꿈이랄까?나의 조금많은 꿈리스트라고 해야하나 거기에 플로리스트도 있었는데 그걸 체험?해봐서 좋았고 성년식했을때 기억나는게 노래밖에 없는데 그 노래 너무 좋았다. 체육대회도 있었나? 하..그냥 체육대회는 너무 꿀이엿다. 특히나는 보이는 라디오가 너무 좋았다.뭐여러가지 일들이 5월달에 많이 있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뭔가바쁘니까 하자에 오래있을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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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리뷰 – 지우

나에게 5월은 새로움을 만나게 해준 달이였다 하와이 프로젝트를 하며 다른 하와이에 있는 원주민들의 챈트를 배우고 돌아가면서 이쿠마우마우를 외치는 그 애들의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하와이 프로젝트 수업을 들으면서 모든 것들에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멋있어 보였다. 또한 새로운 사람을 만났고 헤어져 우리가 3일 만에 느낀 고마움과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인문학특강은 솔직히 생소했다 나에겐. 처음에 책을 읽고 가 모둠별로 토론을 하고 그 토론한 것들을 배경으로 교수님들이 와서 강의를 해주는 이 방식이 굉장히 신기하고 생소했다 인문학 특강을 하면서 토론할 때 책을 많이 못 읽고 가서 토론에 참여를 못한 것에 굉장히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문학 토론 때는 '이방인'시간이 가장 재미있고 즐거웠다 '이방인'은 오디세이가 맡아서 그런 건지 많이 읽고 가서 토론에 참여를 많이 했고 내의견도 당당히 말해서 '이방인' 토론 수업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성년식은 꽃 화관을 쓰고는 술을 마시는 그 상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특히 성년식준비도 우리가 돕고 전도 붙여서 더 기억에 남았다. 전환 포럼 같은 경우 많이 졸고 그래서 잘 기억은 남지 않지만 비전공방의 자급자족의 약속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 그 약속 중에 특히 함께한다와 자연을 은혜로 갈아가는 감성이라는 약속이 왠지 모르게 굉장히 멋있고 우리 사회에 있는 사람들과 다르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오디세이 체육대회가 준비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오디세이 체육대회때 세 학교 학생들을 섞어서 팀을 이루었다 . 섞는 의도는 서로 친해지라고 섞은 것 같았는데 우리가 아닌 기획팀끼리만 친해진 것 같아 아쉬웠다. 나는 체육대회에서 다쳐서 더 그런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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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 리뷰유ㅠㅠ

벌써 한학기가 끝나가는 6워럴... 그리고 1학기동안 제일 많은 일어난거 같은  5월! 걸바의 휴식이 끝나자마자 시작했던 인문학 강의 쉬는 동안 책 다읽을려고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이... 그리고.. 5월이 시작되자마자 시작한 하와이 ㅣ프로젝트! 헤어질때 진짜 슬펐어요...헹..그리고 어버이날 꽃만들기 시간 그때 만든 꽃이 아직도 있습니다! 처음으로 성년식이 뭔지 알았던 성년식?도 기억합니다. 주위에 성년식이다아아ㅏㅏ! 했던 분들이 별로 없어서 아무생각 안했는데  뭔가 성년식하는 걸 보니까 어른이 되기 더 싫어진거 같습니다^^ 뭔가 성년식으로 넌 이제 애란 소리 들으면 안되!  어른이다아!라고 부담주는 거 같아서어ㅓ..  그리고 제이이이일! 좋은 체육대회도 있었다 2번째로 오디세이학생들이 만난 거대한 축제 같은 거라 기대가 많이 됬던거 같다.  오랜만에 본 친구들도 좋았ㄱ우  마지막에 했던  리포터ㅓ..?도 긴장이 매우되고 엄청 쪽팔렸지만  재미 있는 추억인거 같습니다. 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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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리뷰 ★민성★(수정)

3월리뷰를 어떻게 쓸까 고민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 중반이라니..  걸바를 갔다 오니 벌써 5월.. 5월을 돌아보면 수요일 마다 매일 하는 인문학이 떠오르는 거 같다  인문학을 하면서 드는 생각이 당연 하겠지만 책을 다 읽어야 집중이되고 책을 읽어야 이해가 된다  이런 생각이 느껴져 꼭 다음에 인문학을 할 때 책을 읽고 열심히 참여할것이다   다음은 하와이 워크숍이 떠오른다 하와이 워크숍을 해서 전통 의례와 챈트도 알고 저번에 고정희 추모 기행 둘쨋 날에 우리가 배운 하와이 의례  이쿠 마우마우로 힘차게 하루를 열여서 뿌듯했다  그리고 아마 성년식도 한거같다 나도 20살에 성년식에 참여하고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5월달이 그냥... 빨리 지나간거 같다 먼가  더열심히 했어야 되는데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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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리뷰-도라에몽

벌써 5월이라니... 오디세이 입학식을 한지 얼마전같은데 걸바도 갔다오고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거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뭐했는지 기억이 잘나지 않는거같다. 일단 기억남는것은 우리 체육대회한것이다. 나는 그날 축구를 하려고 채력을 아껴두었는데 결국 못해서 아쉬웠다ㅜ 그리고 우리가 하와이 첸트를 배운것도 정말 정확히 기억난다. 마직막에 알로나가 우시는데 그것이 조금 울컥하고 지금 알로나가 매우보고싶다. 그리고 얼마전에 갔다온 고정희시인추모기행은 내가 몰랐던 고정희라는 시인도 알아보고 세월호를 추모할수있어서 의미있던 기행이었던거같다. 나를 돌아보면 이번 5월은 축구를 너무 하며 살았던거같다. 아마 기승전축구였다. 이제 7월에 기말고사도있으니 이번 6월은 공부를 하면서 지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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