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월별 리뷰

5월리뷰 레오

오디세이에 온지 벌써 2달이나 지났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 같다.  5월달은 특히나 더 슉슉 지나간 것 같은데, 뭐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성년식을 처음 해봤었는데 나중에 20살이 되면 우리도 하자에서 다시 만날꺼라는 약속도 했다 !! 그래서 내가 20살 때 성년식하러 하자에 왔을 때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도 했다. 하와이 워크숍 때 배웠던 많은 챈트 중 이쿠마우마우는 특히 기억에 오래 남을 거 같다. 3일이였나? 짧다고 생각했는데 고새 정이들어서 알로나와 헤어질 때 아쉬웠다 ㅜㅜ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달시장도 했는데 요번 달시장 때는 왠지 참여하고 싶어진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고 1년이라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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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리뷰 – 주영

벌써 3,4,5월이 지나고 어느덧 6월이 되었다.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 버린시간에 지금이 6월이 맞나 하고 의심이 되기도 한다. 5월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첫만남부터 헤어질때 까지 하와이의 전통 의례와 챈트를 열심히 알로나에게 배웠던 하와이 챈팅 워크숍은 처음에는 어색해서 쭈뼛쭈뼛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알로나와 함께 진지하게 참여했던 것 같다. 또, 어버이날 스승의 날 어린이날 같은 날이 많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서 플로리스트 분께 특강을 들으며 부모님에게 드릴 코사지도 직접 만들어서 굉장히 뿌듯했다. 성년의 날을 맞은 성년들(?)을 위해서 오디세이에서 다같이 전도 부쳤고, 성년식에 참석해서 성년이 된 분들이 화관을 쓰고 성년식에 임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꼭 20살이 되면 하자에 와서 성년식을 해야지!라는 다짐도 했었다. 걸바 때문에 뒤늦게 참여하게 된 인문학특강도 주홍글자를 시작으로 직접 토론도하고, 읽은 책에 대한 강의도 들으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 갔던 것 같다. 숨가쁘게 지나간 5월이지만 얻어간 것도 많고 배운것도 많았던 달 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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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리뷰…! [[민민]]

로그인이 드디어됬다   ...벌써6월이라니 ...믿기지않는다아...벌써반이 지났다니... 5월...에 무슨일을 했는지 기억이 않나지만...일단... 탈핵...이가장 기억어남는것같다... 영화 스톱이라던지 스톱이라던지 스톱이라던지..... 꽤 큰 인상을 준 영화였다... 강의도 꽤 흥미있었다 ...운동회도 있었다... 기획팀이어서 많은걸했다......으음...별로 한건 없는것같지만...그래도 소속감(?)...인가... 뿌듯했다... 나름 재미도있었고... 고정희 시인 추모기행... 뭔가 세월호 추모기행인듯한 느낌이...더컸지만... 시인에대해 더 많이 알게된것같고... 우리나라는 잘못되어있다 라는걸 더더욱 느꼈다.... 수요일마다하는...그...그...이름이.......쨌든...책읽고 토론하는 그수업도 많은걸 느꼈다 일단 책을 읽고가야한다...는사실... 요즘은 많이 읽고있다만 책이없으면 어쩔수없는것같다... 빌려서라도 읽어야지 ...중점과정에선 자전거...라면... 으음...나는 자전거터러 오디세이 온게 아닌데 자전거를'타는'수업의 비중이 너무큰것같지만... 무작정 나가지않고 자전거에대한 수업이라던지...이런걸 많이했으면하는 아주조그만바램이...(...) 그래도 이것도 그런대로 재밌는것같고 사물놀이는... 정말좋다... 이번에 탁구대를만들었는데...공이 잘 튀기지않고 탁구채가너무무거운,,,,,,그렇지만 괜찮다아  뿌듯하게 커다란걸만들었으니!!!!! 훈훈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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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리뷰-좐

벌써 오디세이를 온지 3달이나 되었네요...4월달에는 이게 내가 제데로 학교를 다니고 있는가?이런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이번 5월을 보낼때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도록 모든 활동을 열심히 참여하고 성실하게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는 이미 친해질때로 친해졌고 길잡이 분들과도 정말 많이 가까워 진것 같고...그리고 5월달에 가장 큰 경험은 고정희 추모기행 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유는 제가 고정희 추모기행 기획팀이 여서 입니다. 지금 까지 이런 여행이나 활동을 제가 기획하고 주도해서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그래도 나름 기획을 해서 의미있는 여행을 한것 같아서 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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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리뷰 달걀

이제 6월이 되었다. 나는 벌써 6월달이라는 것이 잘 실감되자 않는다. 나는 이제 막 4월 쯤이 된 것 같다. 그만큼 재미있었다는 뜻이겠지?  5월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일단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자전거 수업에서 집단으로 자전거에 펑크가 난 일이나 사물놀이 수업에서 탁구대를 완성한 일 그런데 그 탁구대는 공이 잘 튀기지 않아서 짜증났던 것 그리고 고정희 추모기행을 준비하기 시작했던 일, 후지무라 야스유키 선생님의 전환포럼을 들으면서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라던가 탈핵을 해야된다. 그 선생님의 비전력 공방에대해서 들은일,  환경영화 스톱을 보아서 탈핵에 중요성을 느꼈던 일 등이 있었다. 나는 이러한 활동들이 전부는 아니였지만 꽤나 즐거웠고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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