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월별 리뷰

수요집회를 다녀오고 나서

먼저 수요집회에 도착했을때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서 의아했는데 시간이 수요일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이 참석을 못하는겄 같았다. 그리고 분위기가 매우 침울하고 조용할줄 알았는데 작업장학교의 공연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약간의 축제분위기가 났다. 청와대까지 행진을 할때 검은색에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어서 움직일때 덥고 불편했다. 그리고 행진을 마치고 일본대사관이 이동할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어을때 약간 화가나기도 했다. 중간에 먹은 수제 햄버거가 맛있었다. 전쟁과 여성 박물관을 보러갈때 엄청 큰 박물관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집한체 크기의 건물이 박물관이라는 말을듣고 약간 실망했지만 그안에 음성 설명도있고 지하까지사용하여서 사람들에게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전해주기에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시간안에 다 둘러볼았지만 남은시간동안에 친구들과 이야기할수이어 좋았고 다시는 이런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경각심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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