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2018

페차쿠차

저는 오늘 동물보호법에 대해 얘기 해보려 합니다 동물보호법이 생긴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반려 동물 소유자의 동물학대 및 도축환경 운영비리되지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는 유기견보호소 이밖에 많은 문제로 동물보호법이 생겨났다   이러한 문제들로 보호하고 학대를 방지하게 1991년 동물 보호법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부족함을 느끼고 수 차례 개정되어 왔고 2010년과 2011년에 전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되었고 동물보호 및 복지수준의 향상에 필요한 제도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2018년 3월에는 맹견과 미성년자 동물해부 실험에 관한 규정이 추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아직까지 동물보호법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아직까지 제대로 된 동물보호법이 완성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른 나라도 다 완성되지 않았겠지만 그나마 발달 됬다고 느끼는 나라와 우리나라 개고기 논란에 대해 말해볼려 합니다 독일의 동물보호법은 1933년에 제정된<제국동물보호법>을 기초로 하여 1972년 <동물보호법>으로 개정 되었다 총 13장으로 구성된 이 법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동물을 우선 대상으로 구성된 이 법은 공통을 느낄 수 있는 동물을 우선 대상으로 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 법을 대략 말하자면 그들의 생명관 복지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며 누구도 합리적인 이유 없이 동물들에게 고통이나 상해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동물보호법은 1966년 당시 애완동물의 재산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실험실 동물복지법>에서 시작되었고 1970년 대상이 되는 동물의 범위를 확장시킴으로써 동물보호법으로 개정되었고 수 차례 개정 되어 왔습니다 미국 동물보호법에서 해당 동물의 정의는 계속 변화해왔는데 실질적으로 냉혈동물과 조류는 제외하고 있기 떄문에 많은 사람들이 포유류 복지법으로 나눠야한다는 비판도 공존하고 있다 2002년 월드컵때 개고기 논쟁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보신탕의 간판을 보고 동물애호 단체 동물이 윤리적 대우를 위한 사람들의 뜻을 가진 사람들이 개와 고양이학대를 비난 하는 청원서에 서명함으로써 한국의 보신탕 문화가 쟁점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NBC 방송의<투 나잇쇼>의 진행자 제이 레노가 한국의 김동성 선수와 한국인들을 겨냥해”한국인이 화가 많이 났을 텐데 집에 가서 개를 걷어찬 다음 아예 잡아먹을지도 모른다”며 한국의 보신탕문화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브리지트 바르도가 한국의 개 및 고양이 식용을 비판하며 한국의 제품불매운동을 시작한다고 해서 파문을 던졌다 브리지트 바르도가”한국인들이 개와 고양이를 끔찍한 환경에서 키우다가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죽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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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킨디 개관식 리뷰(퐁)

4월26일 크리킨디 개관식에 참석했다. 불광동에 위치하여 모두가 지하철을 타고 갔다.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하려고 생각은 했으나 옆에 있는 유니셜과 떠들게 되어서 심심하지는 않았지만, 주위사람들이 시끄럽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가는 기분이 약간 들떴나보다. 혁신파크 건물에 도착하여 운동장을 본 나는 혁신파크로 오디세이를 다녔다면 운동장에서 매일 축구를 했을 텐데 라고 나즈막히 말했다. 그러나 내말이 조용하지는 않았나 보다. 쏘영이 내말을 듣고 “퐁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혁신파크로 바꿔줄까?”라고 말하셨다. 나는 화들짝 놀라서, 얼른 “하자가 짱입니다. 하자 짱! 하자 짱!”을 연신 외쳤다. 내가 목소리가 크거나, 쏘영이 귀가 너무 밝으시던가 둘 중에 하나겠지. 크리킨디 개관식에 들어가자 낯익은 판돌들의 모습이 보였다. 몬구,리조,제이 등 여기서 보니 모두 다른 사람들 같았다. 10개의 조로 나눠 어떡해하면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지를 토의했다. 피자조각을 각 조마다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배가 고픈 나는 피자 먹는 줄 알고 좋아했다가 실망 또한 컸다. 불안하지 않는 삶을 주제로 말한 나는 같은 조에 있던 유니셜, 은하, 타타의 말이 인상 깊었다. 모두 ‘하루닫기’가 불안하다고 했고, 집에 갈 때 불안이 사라진다고 했다. 나 역시 학교가 빨리 끝나면 한층 더 여유로운 삶을 사는 거 같아 사람 생각 하는 게 다 똑같구나를 느꼈다. 조끼리 있을 때 다 말하는 걸 부끄러워해서 어색한 시간만 감돌았다. 발표도 서로 안하려 해서 내가 해야 되나 망설였을 때 은하와 타타가 발표했다. 그런 다음 길놀이를 하는데 입촌식 때 로드스꼴라가 떠올랐다. 북을 파워 있게 치는 모습이 멋있었고 모두 하나처럼 치는데 얼마나 연습했을지 보는 동안 정말 흥겨웠다. 개관식 축하 자리에서 배고파 죽겠는데 사회자가 ‘마지막으로’를 8번이나 말하며 계속해서 다음 순서를 이어갔다. 집중력은 한계였고 텅 빈속은 연거푸 음료수를 때려 넣었다. 영셰프의 비빔밥을 먹으며 내가 지금까지 먹어봤던 비빔밥중 가장 맛있었고 하자에서 음식을 만드셨으면 좋을텐데를 느꼈다. 물론 하자 급식도 맛있지만 그렇다. 총 리뷰는 초대되어 갔기 때문에 더 참을성 있게 행동했어야 하는데, 너무 부산스럽게 돌아다녀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된 거 같다. 앞으로 그런 자리가 있으면 오디세이의 품격으로 조심히 행동해야지라는 생각이 들고 반성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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